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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15
이쁜수화
안녀하세욤 저는 송수화 어린이 입니다
2011.12.16 19:15:56
댓글 2
협회사무국
윤서와 광수는 2번의 수술을 오뚜기처럼 일어섰다니 참 대견하다 앞으로 남은 항암치료도 성공적으로 잘 받아서 병을 이겨내길
바래!
지금은 치료하는 과정 때문에 윤서와 광수가 힘들겠지만 언젠가 나을 수 있는 날이 반듯이 올거야 너희들이 언제나 밝은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간다면 병이 덜 생기거든
특히 베트남이 시골인 광수가 야구 꿈을 이루길 바래!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마시라는 말씀을 너희 부모님한테도 말씀 드리고 싶다.
사실 진욱이 삼촌은 3살 때부터 신장이 좋지 않아 10살 때부터 여태까지 복막투석중이지만 언제나 밝고 명량하게 살아가니 병이
덜 생겨!
진욱이 삼촌의 말이 너희들한테 위로가 되었음 좋겠다. 윤서 광수화이팅!
-정진욱
2011.11.25 10:58:58
댓글 0
협회사무국
하은아 안녕
네가 비록 항암치료 받느라 힘들겠지만 나는 나을 수 있다는 희망과 긍정적으로 살아가야하고 하나 더는 언제나 밝고 명량하게 살아가면 병이 덜 생길 거라고 진욱이 삼촌이 보장해 사실 진욱이
삼촌이 3살 때부터 콩팥이 안 좋았는데 10살 때부터 투석해가지고 밝은 웃음과 낙천적으로
살아가니 병도 덜 생겨
삼촌의 말이 너한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2011.11.25 10:15:27
댓글 0
전하리
"cbs 블로그 다큐 예수와 사람들"에 가서 "피아노맨 택영이"를 보세요. 혈액암을 뒤로하고 꿈을 향하여 나아가는 중1 학생 이야기입니다.
2011.11.08 22:20:48
댓글 0
민거니맘
현재의 아픔은 더 좋은 미래를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아픔을 잘견뎌 내서 더좋은 모습으로 만날수있길 기대합니다
2011.10.21 23:02:55
댓글 0
조규민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건강해져서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희망찬 우리 아이들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2011.09.02 10:28:49
댓글 0
협회사무국
우리 천사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2011.07.21 09:11:56
댓글 1
희망
그아이가 지금은 중학교 2학년에 다니고 있습니다. 항암치료, 수술, 고형량치료,골수이식, 면역치료후 건강합니다. 태권도도2품이고 나중에 목사님이 되겠다고하네요. 여러분 희망을 가지세요. 힘내시고, 화이팅~~~
2011.07.01 11:29:50
댓글 1
희망
우리아이는 1세때(1998년) 신경모세포종 4기였읍니다. 희망이 않보였는데~
2011.07.01 11:27:20
댓글 0
bb8374
미투데이
어린이 여러분,,힘든 투병생활로 인해 몸과 마음 모두 지쳐가고 세상의 기쁨보다 슬픔을 먼저 알게 되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강한 면역력을 쉬운 환경에서 쉽게 키워지지는 않습니다. 지금의 현실에서 희망을 잃어버리지 않고 이겨내고 극복한다면 어린이 여러분이 견뎌낸 투병생활을 새로운 시작을 위한 너무나 값진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을 위한 기도로 늘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도 홧팅입니다..^^
2011.06.17 23:47: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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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래!
지금은 치료하는 과정 때문에 윤서와 광수가 힘들겠지만 언젠가 나을 수 있는 날이 반듯이 올거야 너희들이 언제나 밝은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간다면 병이 덜 생기거든
특히 베트남이 시골인 광수가 야구 꿈을 이루길 바래!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마시라는 말씀을 너희 부모님한테도 말씀 드리고 싶다.
사실 진욱이 삼촌은 3살 때부터 신장이 좋지 않아 10살 때부터 여태까지 복막투석중이지만 언제나 밝고 명량하게 살아가니 병이
덜 생겨!
진욱이 삼촌의 말이 너희들한테 위로가 되었음 좋겠다. 윤서 광수화이팅!
-정진욱
네가 비록 항암치료 받느라 힘들겠지만 나는 나을 수 있다는 희망과 긍정적으로 살아가야하고 하나 더는 언제나 밝고 명량하게 살아가면 병이 덜 생길 거라고 진욱이 삼촌이 보장해 사실 진욱이
삼촌이 3살 때부터 콩팥이 안 좋았는데 10살 때부터 투석해가지고 밝은 웃음과 낙천적으로
살아가니 병도 덜 생겨
삼촌의 말이 너한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