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걸음 혜인이에게 따뜻한 사랑의 비가 내릴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혜인이에게 따뜻한 사랑의 비가 내릴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혜인이는 중학생 언니와 나이 터울이 있는 여섯 살 여자아이입니다.
부모님이 첫째를 낳고 긴 시간을 기다려 얻은 보물 같은 아이죠. 유치원에 입학해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는 혜인이는
가족의 가장 큰 기쁨이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가을
코피가 지혈이 되지 않아 병원을 찾았는데 청천벽력 같은 선고를 받았습니다. 이 어린 아이가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이라니..
혜인이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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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걸음 따뜻한 음악을 선물해줄 예빈이의 피아니스트 꿈을 향해 모두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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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를 향한 희망으로
폐아세포종을 이겨내는 예빈이를 위해 화이팅 해주세요!
예빈이는 야무지고 예쁜 5학년 여학생입니다. 지난 여름방학, 감기증세가 있어 병원을 찾았는데 폐에 이상증세가 보여 지역병원에서 폐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조직검사에서 알 수 없는 결과가 보여 서울의 종합병원으로 응급 입원을 하게 됐어요. 하지만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비 극이 일어났습니다. ‘폐아세포종!’ 서울대병원에서조차 세 번째 치료 케이스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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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채널e 마음 따뜻해지는 CF(모발기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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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걸음 하은이가 멋진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초등학교 5학년 여름 방학이 되었지만 별로 놀지 못 한 하은이.
왜냐하면 방학 내내 여름 감기가 온 듯했거든요. 하지만 이상하게 감기가 떨어지질 않았어요. 동네 병원을 거쳐 제주도의 큰 병원에 입원을 해도 한 달 가까이 회복되지 않아 결국 비행기를 타고 서울의 큰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하루 만에 받은 진단이 '급성림프구성 백혈병' 이라니!
이 어린 아이에게 무슨 죄가 있다고… 방학 내내 병원을 옮겨 다니던 하은이. 5학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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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걸음 부모님의 한 없는 준서를 응원해주세요
준서는 3.4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단단한 몸으로 5개월까지 무럭무럭 잘 자랐습니다.
그런데 검사 결과 급성골수성백혈병이라니…
준서의 어머니는 믿을 수 없어 검사 결과지를 몇 번이나 확인하고 또 확인하였습니다.
지난 7월부터 준서는 어머니와 병원 무균실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생후 6개월은 활동량이 많아 질 때라 좁은 침대에서 배밀이를 하고 뒤집고 하는 모든 것이 준서에게는 여의치가 않아 어머니의 마음은 안쓰럽기만 합니다.
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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